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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고가자 프랑스</title>
		<link>https://algogaja.com</link>
		<description>공인 VIP 차량가이드 여행사</description>
		
				<item>
			<title><![CDATA[파리에 사람 패는 깡패 가이드]]></title>
			<link><![CDATA[https://algogaja.com/?kboard_content_redirect=5121]]></link>
			<description><![CDATA[노조팀이 유럽순방을 돌 때면 늘 시끄러운 일이 생가는 법이다.
유럽 각국의 노조를 방문하여 선진시스템을 알아보고 배우자는 취지로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를 방문한 그룹의 사건이다.

8월이면 모두들 바캉스를 떠나버리기에
행정이 마비되는 성수기에 유럽순방 계획을 잡은 것이 실수인데....
3국 어디에서도 노조 방문이 성서되지 않은 상태에서 출발을 하여
이탈리아와 독일을 거치면서 불만이 쌓일대로 쌓인 노조위원들!!!!

파리 공항에 도착하여 시내로 이동하는 버스에서
가이드가 인사를 해도 받는둥 마는둥...
하필이면, 성수기라서 파리가 아닌 외곽에 여행자급 IBIS 에 도착하여
한 지방의 젊은 노조원이 
체크인 후 방을 보고 곧 바로 내려와서는
연세가 많은 원장님에게 화를 내며 따져 묻는 상황이다.
"A 18~~ 내 비행기표 주세요, 이런 대접 받느니 차라리 집에 가겠수다."
"본래, 담당자 몇명만 오려고 하다가, 동일한 예산으로 
이왕이면 많은 사람들이 참가하도록 단체로 바뀌면서 
서비스의 질이 떨어졌으니 이해하시지요"라며 팀장격인 연로하신 원장님이 점잖게 설명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가방을 바닥에 집어 던지며 몽니를 부리는 젊은 노조원....

옆에서 지켜보던 존경하는 가이드 선배님이
"돈은 쬐끔 내면서 상급의 서비스를 원하는게 상식입니까?"
불에 기름을 부은 듯 발끈하며 서로 치고받는 상황까지 연출되고
겨우 겨우 뜯어말려서 하룻 밤을 지내고는 그 다음 날!!!

그렇잖아도 험악한 얼굴때문에 늘 손해를 보던 선배 가이드를 
파리의 깡패라고 단정지으며 교체해 달라고 아우성이라.....

"여러분들이 저를 싫어하셔서, 파리 이동 후 식당에서 가이드를 교체하겠습니다"라고 일단락 되는 듯 하였는데, 그 젊은 노조원 왈!!! "우리끼리 가면 안되나요?"ㅋㅋㅋ

여행사에서 가이드 교체를 들어 주는 조건으로
방문지 섭외가 안된 것은 모두들 까맣게 잊어버리고
아무런 문제 없이 잘 끝난단다. ㅎㅎㅎ 여행사 승!!!!]]></description>
			<author><![CDATA[황성윤]]></author>
			<pubDate>Fri, 28 Sep 2018 17:53: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algogaja.com/?kboard_redirect=3"><![CDATA[여행중 사건 사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단체 손님은 개?]]></title>
			<link><![CDATA[https://algogaja.com/?kboard_content_redirect=5120]]></link>
			<description><![CDATA[파리에는 한국 단체관광객들로만 만석인 프랑스 식당이 있는데 
프랑스의 대표적 요리인
달팽이 전식과 소고기 찜을 먹기위하여 여러팀으로 꽉 찬 현지식당(?)에서 
짜여진 시간에 서둘러 정신없이 음식을 먹고는
프랑스 요리는 역시 맛이 없다고 확신하며 떠나간다.ㅎ

어김없이 한국손님으로 시끌벅적한 어느 날,
공무원 단체에서 온 손님이 모두들 들으라는 듯 아주 큰 목소리로
"가이드 선생, 이게 사람먹으라고 주는거요? 개 밥이지 원...."

존경하는 가이드 왈
"앵? 나는 사람인지 알고 함께 다녔구만, 그 동안 내가 개새끼를 끌고 다닌건가?"

저렴한 상품을 고르는 고객의 마음을 이해 못 하는 것은 아니지만
겉 모습만 번드르한 패키지 상품은 막상 뜯어보면 기대만큼 실망이 큰 법!!!!]]></description>
			<author><![CDATA[황성윤]]></author>
			<pubDate>Fri, 28 Sep 2018 17:18: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algogaja.com/?kboard_redirect=3"><![CDATA[여행중 사건 사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보 사이트와 여행 사이트 분리]]></title>
			<link><![CDATA[https://algogaja.com/?kboard_content_redirect=4963]]></link>
			<description><![CDATA[드디어....
홈 페이지 리뉴얼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모색하였지만
본의 아니게 오랫 동안 표류하다가, 드디어 새로운 얼굴로 찾아뵙니다.

프랑스 여행상품은
현재의 www.algogaja.com 사이트에서 이용자의 편리함을 추구하였으며
전문 여행정보는
<blockquote><a href="http://algogaza.com" target="_blank">www.algogaza.com</a></blockquote>
사이트로 이분화를 시켰습니다.

그 동안 많은 염려와 사랑으로 지켜보아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신뢰를 바탕으로 알차고 
유익한 여행을 만들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알고가자  배상.]]></description>
			<author><![CDATA[algogaja]]></author>
			<pubDate>Sun, 21 Jun 2015 19:51: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algogaja.com/?kboard_redirect=8"><![CDATA[질의 응답 Q&A]]></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전 글들은 모두 삭제되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algogaja.com/?kboard_content_redirect=4962]]></link>
			<description><![CDATA[2003년 부터 시작된 저희 '알고가자'를
변함없이 사랑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홈 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하면서
"새로운 포도주는 새로운 부대에 담으라" 라는 격언을 따라
이 게시판에 보관된 글들을 복원하지 않고
새로운 내용으로 좀 더 진지하고
알찬 내용으로 채울 수 있기를 바라며
빈 공간으로 남겨 두었습니다.

프랑스 여행을 준비하시면서 궁금한 내용을 남겨 주시면
최대한 성실히 신속하게 답을 드리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알고가자 배상.]]></description>
			<author><![CDATA[algogaja]]></author>
			<pubDate>Sun, 21 Jun 2015 19:49: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algogaja.com/?kboard_redirect=8"><![CDATA[질의 응답 Q&A]]></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모나리자가 그린 다빈치??]]></title>
			<link><![CDATA[https://algogaja.com/?kboard_content_redirect=4964]]></link>
			<description><![CDATA[<p>단체여행에 꼴불견 중에 하나가 </p><p>'잘난체'하는 분들인데....</p><p>어느 대학 교수님이라는 명함을 떡 하니 주면서</p><p>가이드 바로 뒷자리에 앉아서는 목청을 가다듬고</p><p>"가이드 선생! 거 모나리자가 그린 다빈치는 언제 보러가요?"    </p><p>허걱! 모나리자가 화가였군.... $@*#^*&amp;@!*&amp;$</p>]]></description>
			<author><![CDATA[algogaja]]></author>
			<pubDate>Mon, 04 Feb 2013 19:14: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algogaja.com/?kboard_redirect=3"><![CDATA[여행중 사건 사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절로 가라고 해야지....]]></title>
			<link><![CDATA[https://algogaja.com/?kboard_content_redirect=4965]]></link>
			<description><![CDATA[<p>탬플 스테이 관계자 분과 주지 스님들께서</p><p>유럽의 문화를 체험하시고, 전통문화 이용 사례를 보시고자 프랑스를 방문하셨다.</p><p>아침 수련과 도량증진으로 단련되셨기에, 이른 새벽부터 일어나셔서 주변을 탐방하신다고 호텔을 나가셨는데....</p><p> </p><p>아침 출발하기로 한 시간이 지나도 안 보이시니 모두들 난리가 났다.</p><p>말도 통하지 않는 이국 땅에서 미아가 되어 혼자서 애태우시며 길을 찾고 계실 모습에 안타까움이 앞서는데.....</p><p> </p><p>30분 정도 후에, 헐레벌떡 오시면서 "길을 물어보니, 모르면 모른다고나 하지, 이눔은 이리가라~, 저눔은 저리가라~ 하는 바램에 헤메기만 했잖여."</p><p>공력이 높은 주지 스님께서 아무일 없었다는 듯 편안한 얼굴로 하시는 말씀.</p><p>"중놈 보구는 '<span style="color:#000000;">절</span>'로 가라구 해야지~" #$%^^#%</p>]]></description>
			<author><![CDATA[algogaja]]></author>
			<pubDate>Thu, 03 May 2012 18:34: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algogaja.com/?kboard_redirect=3"><![CDATA[여행중 사건 사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시골 노인의 프랑스 여행기]]></title>
			<link><![CDATA[https://algogaja.com/?kboard_content_redirect=4966]]></link>
			<description><![CDATA[<p>자네들은 해외여행가서 주로 뭘 보지?</p><p>나는 지난 여름 프랑스 파리로 관광여행 가서..</p><p>세상 여자들 마니마니 보고 왔지....</p><p>아침부터 저녁까지 거리를 돌아다니며...</p><p>예쁜 처녀 보지..</p><p>늙은 할멈 보지..</p><p>과부 보지..</p><p>유부녀 보지..</p><p>깜둥이년 보지..</p><p>흰둥이년 보지..</p><p>미국여자 보지..</p><p>영국여자 보지..</p><p>프랑스여자 보지..</p><p>중국뇬 보지..</p><p>일본뇬 보지..</p><p>소련뇬 보지..</p><p>이런여자 보지..</p><p>저런여자 보지..</p><p>날씬한 몸매에 엉디 씰룩대며 걷는 여자 보지..</p><p>낯짝은 메주덩이인데 화장만 찥게하고</p><p>관광객 유혹하는 윈도우 우먼( 번역하자면 창    녀  ㅋㅋ)  보지..</p><p>하루종일 여자들만 보고 다니느라고</p><p>피곤하고 바뻐기도 했지</p><p>아이구 허리야</p><p>팔 다리 다 아푸구만...</p><p>그래서 호텔와서 케이비에스 월드티비도</p><p>못 보지 !!!!...</p><p>( 이해 자~~~~~~~~~~~알 하셔야 됨돠  19금  아뉨다   생각 차이 임돠..)ㅋㅋㅋ</p><div class="rule"><span class="top">top</span></div>]]></description>
			<author><![CDATA[algogaja]]></author>
			<pubDate>Wed, 21 Mar 2012 22:27: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algogaja.com/?kboard_redirect=3"><![CDATA[여행중 사건 사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누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을까?]]></title>
			<link><![CDATA[https://algogaja.com/?kboard_content_redirect=4967]]></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662500;"><span style="font-size:12pt;"> 교회</span><span style="font-size:12pt;">학교 설교시간에 목사님께서는
</span>
<span style="font-size:12pt;">아이들에게 현실감있는 체험을 해주기 위해서
</span>
<span style="font-size:12pt;">실제로 십자가 형틀에 </span>
<span style="font-size:12pt;">굵은 못을 준비하고 큰 망치로 </span>
<span style="font-size:12pt;">십자가에다 못을 박습니다. 꽝! 꽝! 꽝! </span></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662500;"> <img class="tx-daum-image" style="clear:none;float:none;" src="http://cfile209.uf.daum.net/image/152ECF184B97793A27C65F" alt="" width="163" border="0" /><img class="tx-daum-image" style="clear:none;float:none;" src="http://cfile240.uf.daum.net/image/172ECF184B97793B28DAE9" alt="" width="130" border="0" />
<span style="font-size:12pt;">내 몸에다 못을 박는것처럼
</span>
<span style="font-size:12pt;">듣는 사람들이 섬뜻할정도로... </span></span></p>
<span style="font-size:12pt;">모든 어린이들이 숙연하게 보는 모습을 보고 </span>
<span style="font-size:12pt;">목사님은 더욱더 감동적이게 하려고 </span>
<span style="font-size:12pt;">더욱더 세게 세게 망치로 못을 박습니다. </span>
<img class="tx-daum-image" style="clear:none;float:none;" src="http://cfile204.uf.daum.net/image/1550C0174B9778F66A45FC" alt="" width="81" border="0" />
<span style="font-size:12pt;">어린이 여러분 십자가에 </span>
<span style="font-size:12pt;">못박혀 돌아가신 예수님은 </span>
<span style="font-size:12pt;">얼마나 아프셨을까요? </span>
<span style="font-size:12pt;">(눈물까지 흘려가시면서...) </span>
<span style="font-size:12pt;">아무 죄도 없으신 예수님은 </span>
<span style="font-size:12pt;">우리의 모든 죄를 짊어지시고 </span>
<span style="font-size:12pt;">이렇게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습니다. </span>

<span style="font-size:12pt;">목사님은 제일 감동적으로 보고 들은 </span>
<span style="font-size:12pt;">한 유치부 어린이에게 물었어요. </span>

<span style="font-size:12pt;">예수님은 누가 십자가에 못밖았지? </span>
<span style="font-size:12pt;">그 어린이는 아무 말이 없었어요. </span>

<span style="font-size:12pt;">목사님은 생각했어요. </span>
<span style="font-size:12pt;">아!
이 어린이는 정말 </span>
<span style="font-size:12pt;">예수님의 고통을 함께 체험한 어린이구나.
</span>
<span style="font-size:12pt;">생각하고는 또 질문을 합니다. </span>
<span style="font-size:12pt;">괜찮아! 말해봐. </span>
<span style="font-size:12pt;">계속
물어도 이 어린이 말을 못하는 거예요. </span>

<span style="font-size:12pt;">목사님은 꼭 이
어린이한테는 </span>
<span style="font-size:12pt;">듣고 싶은 답변이 나올것 같아서
</span>
<span style="font-size:12pt;">계속 묻습니다. </span>
<span style="font-size:12pt;">아냐! 괜찮아 말해봐 </span>

<span style="font-size:12pt;">계속 말하라고 묻자 </span>
<span style="font-size:12pt;">이
어린이는 울먹이기 시작했어요. </span>
<span style="font-size:12pt;">목사님은 생각했어요.
</span>
<span style="font-size:12pt;">세상에 어린 것이 얼마나 감동을 받았으면 </span>
<span style="font-size:12pt;">눈물까지.... </span>

<span style="font-size:12pt;">아냐! 괜찮아 울지말고 말해봐 응. </span>
<span style="font-size:12pt;">이 어린이는 엉엉 울기 시작했어요. </span>

<span style="font-size:12pt;">아이고 그렇게까지 울지 않아도 되는데... </span>
<span style="font-size:12pt;">그래 그래 울지말고 말해봐.. </span>
<span style="font-size:12pt;">누가 십자가에다 예수님을 못박았지 ?? </span>
<img title="" src="http://s4.rimg.info/42bdce55bad23e0cab6be344db01347c.gif" alt="" border="0" />
<span style="font-size:12pt;">엉엉 울면서.... </span>
<span style="font-size:12pt;">.
</span>
<span style="font-size:12pt;">. </span>
<span style="font-size:12pt;">. </span>
<span style="font-size:12pt;">"목사님이요....."</span>]]></description>
			<author><![CDATA[박 한오]]></author>
			<pubDate>Mon, 02 Jan 2012 20:22: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algogaja.com/?kboard_redirect=3"><![CDATA[여행중 사건 사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객님 앞으로 주문 상품 배송 되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algogaja.com/?kboard_content_redirect=4968]]></link>
			<description><![CDATA[<p>온라인 쇼핑 최강자 알고가자에서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아래 상품 배송 정보 입니다.</p><p>고객님께서 주문하신 "나이 한 살"이 배송 되었습니다.</p><p>본 상품은 특별 주문 상품이므로 취소/교환/환불이 불가하고</p><p>1월1일 도착 예정인데 재수 좋으신 분들은 몇일 늦게 도착 예정입니다.</p><p>묶음 배송으로  특별 사은품 "주름"도 같이 발송 되었습니다.</p><p>상품 수령 후 수취 확인 바랍니다.</p><p>이 상품은 2015년 특별 상품으로 절대 반품 안됨을 공지 하오니 참고 바랍니다.</p><p><span style="font-family:'굴림';"><span style="color:#000000;font-size:8.5pt;">2015</span><span style="color:#000000;font-size:8.5pt;">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span>.....</span></span></span></p><p><span style="color:#000000;font-size:8.5pt;"><span style="font-family:'굴림';">특별 사은품<span> "</span>주름<span>"</span>은 반품은 안되오니 그냥 남 주던지 쓰레기통에 버려도 무방하시겠습니다<span>.</span></span></span></p>]]></description>
			<author><![CDATA[algogaja]]></author>
			<pubDate>Mon, 02 Jan 2012 20:14: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algogaja.com/?kboard_redirect=3"><![CDATA[여행중 사건 사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니가 비켜라.]]></title>
			<link><![CDATA[https://algogaja.com/?kboard_content_redirect=4969]]></link>
			<description><![CDATA[망망대해  대서양에서

미국 최고를 자랑하는 해군 미드웨이 항모를 비롯한 전단(함대)가

해상 훈련을 하며 순항 중

그날따라 늦은 밤  때마침 안개마저 짙게 끼어

한치 앞도 분간 못하는 밤 바다

저 멀리서 함대의 진행방향 한 가운데서

불 빛 하나가 깜박이고 있는것이었다

그래서 미함대는 무전으로

미 함대 : 우리는 미 최대의 미드웨이 함대다
앞에있는 불 빛은 항로를 방해말고 비켜라.

불빛 : 그럴수 없다 너희들이 비켜가라

미함대 : 우리도 못 비킨다 우린 대  전단이다
그러니 니가 비켜라

불빛 : 죽으도 못비킨다 니가 비켜가라 안그러면 큰 사고가 난다 오바

미함대 : 안된다 니가 비켜라 큰 사고가 나도 우린 모른다 다 네 책임이다.

불빛 : 정말로 말 안들어면 너흰 다죽는다 빨리 비켜가라

미함대 : 우리는 미 최대 함대 미드웨이 전단이다
그러니 니가 비켜라 바로 돌진한다

불빛 : 그러면 어쩔수 없다 니 맘대로 해라
.
나는 등대다....................
나는 등대다....................]]></description>
			<author><![CDATA[박한오]]></author>
			<pubDate>Mon, 09 Jul 2007 00:27: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algogaja.com/?kboard_redirect=3"><![CDATA[여행중 사건 사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왜? 죽었을까?]]></title>
			<link><![CDATA[https://algogaja.com/?kboard_content_redirect=4970]]></link>
			<description><![CDATA[한국사람이 미국을 방문 관광 길에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ㅠ,ㅠ

관광객은 차를 렌트하여 신나게 고속도로를 운전하던중 과속으로 교통에게 걸렸다.

고속도로의 속도 표지판은 100 KM/H였고
렌트 카의 속도 계기판은  MPH (Miles per hour) 였다
그런데 운전자는 그냥 KM 인줄알고

신나게 100까지 즉 100마일( 160 Km/H)을 밟고 운전중 단속에 걸렸다.

이후

경찰 다가와서  : What's your name?

관광객 : 팍큐!

경찰 : @##%%^????

경찰 : 다시한번 더 이름이 뭡니까?

관광객 : 짜증난 얼굴로   팍큐!

경찰 : 완전 꼭지돌은 얼굴로
이름은??? 당신 이름은???

관광객 : 더 짜증난 얼굴로
팍큐! 팍큐다    얌마.

드디어 꼭지돌은 경찰 권총으로 탕! 탕! 탕!

결국 관광객은 황천길 고속도로를 타게 되었다

문제는 이후

경찰이 사고 조사과정에서 오히려 살인죄로 잡히게 되었다

그 이유인 즉

.
.
.
.
.
나중 그 관광객의 여권과 면허증을 조사한 결과

그 사람의 이름은 Park Kyu. (박 규)..........

팍큐  였던것이었다................

역시 이름은 좋은 이름이라죠....... ㅠ,ㅠ

^^;:

더운 여름 좋은 바캉스되시길..................]]></description>
			<author><![CDATA[서금희]]></author>
			<pubDate>Sun, 08 Jul 2007 23:58: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algogaja.com/?kboard_redirect=3"><![CDATA[여행중 사건 사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팔 부러진 비너스를 어떻게 팔아요???]]></title>
			<link><![CDATA[https://algogaja.com/?kboard_content_redirect=4971]]></link>
			<description><![CDATA[장식장 위에 자리를 잡은 1미터 크기의 '밀로의 비너스' 모조품을 보며<br />
A - "우와~ 저 정도 크기면 오백에서 육백 유로 정도일텐데...."<br />
B - "아니 정말요? 그럴줄 알았으면 IMF 때 팔아서 쓰는건데...선물로 받았거든요."<br />
C - "에이~ 팔 부러진 걸 어떻게 팔아요?" #@%#$^$#<br />
<br />
참고로, <br />
루브르 박물관에 잔시된 '밀로의 비너스'는 헬레니즘 문화의 걸작으로 B.C 90 년 경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description>
			<author><![CDATA[algogaja]]></author>
			<pubDate>Mon, 04 Jun 2007 05:16: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algogaja.com/?kboard_redirect=3"><![CDATA[여행중 사건 사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러니까 잘해!!]]></title>
			<link><![CDATA[https://algogaja.com/?kboard_content_redirect=4972]]></link>
			<description><![CDATA[일단 스피커를 켜시거나, 헤드셋을 끼세요.....

나 열받은거 알쥐...?

<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25/2e/kkt4627/folder/24/img_24_2941_1?1129192245.jpg" alt="img_24_2941_1?1129192245.jpg" />

 

<span style="color:#008000;font-size:small;">

</span>

 

그러니까잘해    (뽀뽀송)

뽀뽀 좀 잘해 후회하지 말고
(야 너 이런 식으로 하면 다음부터 안 해 준다.)

뽀뽀 좀 잘해 흔들리지 말고
(야 너 왜 이렇게 부들부들 떨어 흔들리잖아.)

허락해 줬을 때 진하게 잘 좀 해
뽀뽀 좀 잘해 한번에 좀 잘해
(아휴~ 야 좀 잘 좀 해라야)

이번이 마지막 마지막 기회야
이번에 잘해서 내 마음 녹여 줘
(잘할 자신 있지?)

뽀뽀 좀 잘해 후회하지 말고
(야 너 이런 식으로 하면 다음부터 안 해 준다.)

뽀뽀 좀 잘해 흔들리지 말고
(야 너 왜 이렇게 부들부들 떨어 흔들리잖아.)

허락해 줬을 때 진하게 잘 좀 해
뽀뽀 좀 잘해 한번에 좀 잘해
(아휴~ 야 좀 잘 좀 해라야)

이번이 마지막 마지막 기회야
이번에 잘해서 내 마음 녹여 줘
(잘할 자신 있지?)]]></description>
			<author><![CDATA[박한오]]></author>
			<pubDate>Mon, 19 Mar 2007 17:34: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algogaja.com/?kboard_redirect=3"><![CDATA[여행중 사건 사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 18 금 ]  성인 유머]]></title>
			<link><![CDATA[https://algogaja.com/?kboard_content_redirect=4973]]></link>
			<description><![CDATA[(1)정력 팬티

어느 과학자가 정력팬티를 발명했다.
이 팬티만 입으면 아랫도리가 불끈불끈~
천하에 옹녀를 데려와도
상대할 정도로 힘이 넘쳐 나는 것이었다.

이 과학자는 실버타운으로 세일즈를 나갔고
(직접 팔아 큰 돈을 벌 욕심으로)
힘이 떨어진 할아버지들을 모아 장사를했다.
과연 입어보니까

힘이 솟아 팬티는 날개돋힌 듯 다 팔렸고
미처 사지못한 노인들의 원성이 대단했다.
다음날 과학자는 충분한 수량의 팬티를 가지고
다시 실버타운을 방문했다.
그런데 과학자는 그곳 노인들한테 엄청 몰매를 맞았다.

<span style="font-size:medium;"><span style="color:#ff0000;">아! 글씨~
팬티만 입고있으면 힘이 솟구치다가도
팬티만 내렸다카면
대번에 죽어뿌니 사람 환장할 노릇 아니것서유~ ^^
</span></span>

(2)어떤 신혼부부

한 신혼부부가 첫날밤을 처가집에서 보내게 되었다.
신혼부부는 결혼식이 끝나고 처가집에 밤늦게 도착하여 방으로 들어갔고,
다음날 아침과 점심이 지나도록 방에서 나오지를 않았다.

가족들은 궁금했지만 신혼이라 그러려니 하며 기다렸고 저녁이되었다.
이상하게 생각된 가족들은 신부의 8살짜리 동생에게 물었다.

"너 혹시 누나나 매형 못봤니?"

"봤어."

"언제?"

"어제밤 12시경 매형이 내 방에 와서 바셀린이나 로션 같은것 없냐고 했어."
가족들은 킥킥대며 물었다.

"그래서?"

<span style="font-size:medium;"><span style="color:#0000ff;">"내방엔 찾아봐도 없길래 본드를 줬어."</span> </span>

(3)진달래 택시

어느 회사에서 회식자리가 있을때마다
사장이 여비서하고만 건배를 하면서
건배를

진달래!

하는것이 어따
한두번도 아니고 자꾸그러자.

여비서가 사장귀에 대고
저, 진달래가 무슨뜻이예요? 하고 물었다.

그러자, 사장이
진하게 달라고 하면 한번 줄래? 의 준말이라고했다. -.-;;

잠시후 또 건배를 하면서 사장이
음흉한 눈초리를 흘리며

진달래!!! 하는 것이다.
그러자, 비서가

택시!!

하는 것이어따
이에 궁금한 우리 사장
택시 가 모야?

여비서 하는말

<span style="font-size:medium;"><span style="color:#0000ff;">택도없다. 시X놈아 ^^ </span></span>

(4) 여대생과 섹스 이야기

어느 마을에 진짜로 어여쁜 여대생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 마을 청년들은 그 여자를 어떻게 한 번 해볼까 했는데...
모두들 딱지를 맞고 말았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마을에서 가장 착하고 순진한 청년이 나머지에게 제의를 했습니다.
"너희들 내가 그 여자랑 자고오면 어떻게 할래?"

그러자 모두들

"그러면 너한데 1,000.000씩 준다"고 했습니다.
그 다음날부터 그 청년의 작전은 시작되었습니다.
매일 밤 12시에 그녀의 집에가서, 그녀 방 창문을 두들기고
크게 "섹스" 라고 외치고 도망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기를 한달...

그 청년은 친구들에게 가서 그녀랑 잤다고 했습니다.
친구들은 못 믿겠다고 확인시켜 줄 것을 요구했고
친구들을 데리고 그녀의 집 앞에 간 청년은 예전과 다름없이
그녀의 방 창문을 두들겼다.

그리고 도망가지 않고 가만히 서있엇다.
그러자 창문이 확 열리면서 그녀가 고개를 내밀고 소리쳤다.

<span style="font-size:medium;"><span style="color:#ff0000;">"야 이 **놈아 너 또 섹스하려고 왔지"</span> </span>]]></description>
			<author><![CDATA[박한오]]></author>
			<pubDate>Mon, 19 Mar 2007 17:04: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algogaja.com/?kboard_redirect=3"><![CDATA[여행중 사건 사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알집(Alzip) 보다 우수한 압축률 ????]]></title>
			<link><![CDATA[https://algogaja.com/?kboard_content_redirect=4974]]></link>
			<description><![CDATA[경상도 말의 압축 능력은 알집(Alzip)의 압축률도 따라올 수없다.( )는 압축비.

* 고등학교 수학 선생님 - 고다꾜 쏵쌤(9:5)
*저것은 무엇입니까? - 저기 뭐꼬?(2:1)
*할아버지 오셨습니까? - 할뱅교?(3:1)
* 저기 있는 저 아이는 누구입니까? - 쟈는 누고?(13:4)
*니가 그렇게 말을 하니까 내가 그러는 거지, 니가 안 그러는데 내가
왜 그러겠니? - 니 그카이 내 그카지, 니 안 그카믄 내 그카나?(31:17)
* 나 배고파!/ 밥 차려놨어! 밥 먹어! - 밥도!(2:1)/ 자! 무라!(8:3)
* 어, 이 일을 어떻게 하면 좋아? - 우야노!(11:3)
* 어쭈, 이것 봐라! (2:1) - 이기요!
* 너 정말 나한테 이럴 수 있니? - 팍! (11:1)
* 왜 그러시는가요? - 먼교?(7:2)
* 야, 그러지 좀 마! - 쫌!(6:1)
* 이 물건 당신 건가요? - 니끼가?(8:3)
*어디에 숨기셨나요? - 우쨌노?(7:3)

♣　.　★　．　　　　사랑 배달 왔어요~
.˚　*　♡．˚　*　　　　 사랑 가득한
.　。♧　♥．˚＇.ㆀ … ● ´´좋은날 되옵소서.^)^*~~
+.…┏▶◀.┓…+　…┏■┛
.+★┣♡━.┫★´+====┃┓
*:*:┗┻━.┛:*:*….━┛┃]]></description>
			<author><![CDATA[박한오]]></author>
			<pubDate>Mon, 05 Feb 2007 12:19: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algogaja.com/?kboard_redirect=3"><![CDATA[여행중 사건 사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빠흐동 ? 메흐씨 ? 에라 모르겠다~~~]]></title>
			<link><![CDATA[https://algogaja.com/?kboard_content_redirect=4975]]></link>
			<description><![CDATA[HOPARK 님의 '어느 유학생이야기' 유머를 읽으면서
문득 예전의 일이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호랭이 담배 피우던 시절이었죠.....^_^

걸프전이 한창이던 때에
친구와 둘이서 용감무쌍하게 40일간의 유럽 배낭여행을 감행하였죠. 갓 제대한 군인 정신으로...

프랑스에서 유학을 하시던 친구의 형님께서
최소한 다섯 문장을 외워두면 유용하다기에 열쒸미 외웠죠.
1. 봉주르 Bonjour (봉쥬흐) - 낮 인사
2. 봉숭아 Bonsoir (봉수와) - 저녁 인사
3. 오후봐 Au revoir (오흐브와) - 다음에 또 봅시다.
4. 메르치 Merci (메흐씨) - 고맙습니다.
5. 파리똥 Pardon (빠흐동) - 미안합니다.

머리 위로 올라 오는 배낭을 메고(완전군장)
출근 길 전철의 비 좁은 공간에 몸을 집어 넣기까지는 성공!!!
손잡이 없이 일렁이다가 하이힐 신은 아가씨의 발을 전투화로 밟았으니...... 으악~~~

열쒸미 외운 문장을 꺼내어 미안하다고 말을 해야하는 순간!!!!!
머리가 하얗게 되면서 미안하다는 문장이 4번인지 5번인지 햇갈리는데......

에라 모르것다~~~
"파리똥 메르치, 파리똥 메르치" (미안한 표정으로)
이쁘장한 얼굴 찡그리고 노려보던 아가씨!
갑자기 눈에서부터 입으로 웃음이 번지기 시작하며
주변의 사람들이 폭소를 터트리는 바람에 영문도 모르고 함께 웃은적이 있었죠......

그 후 유학생활을 시작하면서 불어를 배울때
'말은 마음을 표현하는 수단이다'라는 믿음으로 좌충우돌 자신감 있게 불어를 배우게 되었죠.^_^

이국생활 15년차에 들어선 요즘도 이 생각에는 변함이 없답니다.
"프랑스인들은, 외국인이 자기네 말을 할때 잘 알아들어야 할 의무가 있고
외국인들은, 남의 나라에 왔으면 그 나라 말을 잘 할 의무가 있다"

프랑스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은 최소한 위의 다섯 문장을 잘 숙지하세요~~~~ 화이팅!!!]]></description>
			<author><![CDATA[안완기]]></author>
			<pubDate>Fri, 26 Jan 2007 17:19: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algogaja.com/?kboard_redirect=3"><![CDATA[여행중 사건 사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임금님의 개]]></title>
			<link><![CDATA[https://algogaja.com/?kboard_content_redirect=4976]]></link>
			<description><![CDATA["임금님의 개~~ "ㅎㅎ

임금님의 개가 있었다..

이개는 할줄아는거라고는 끄덕끄덕 밖에 못하였다..

그래서 임금님이..이 개에게 도리도리를 시키는사람에게는

상금을 주겠다고 명하였다..

그러자 많은 인파가 상금을 얻기위해 몰려들었다...

 

그러나 모두 허사였다..

마지막 한사람이 남아있었다..

임금이 그에게 물었다...

"자네는 이 개를 도리도리하게 할 자신이 있는가?"

"물론이옵니다..폐하.." "자 어서 시작해보게.."

"예" 그러자 그 사람은 가방에서 벽돌을 꺼내었다..

그러더니 힘껏 개에게 벽돌을 날렸다..

개는 깨갱 거리면서 임금님뒤로 숨었다...

그런뒤에 그 사람이 개에게 물었다..
"또 맞을래?"
" 도리도리 "
와우~ 드디어 도리도리를 한것이다...ㅋㅋ

 

이 일이 있은뒤
몇일뒤에 부작용이 일어난것이다..

그 개는 이제는 도리도리만 할줄알지 끄덕끄덕은
전혀 하지 못하는 불구자가 되었다...
임금은 다시 명하였다..

이 개에게 끄덕끄덕을 시킨자에게는
도리도리사건보다 더 후한 상금을 내린다고...
이런 명이 내리자마자
도리도리사건의 그 남자가 돌아왔다.

그러고 이 한마디를 내뱉고 상금을 챙겨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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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나 알지?"ㅡ

ㅎㅎ늘~ 웃고 사세요~~~ ^*^.&amp;]]></description>
			<author><![CDATA[박한오]]></author>
			<pubDate>Thu, 25 Jan 2007 22:56: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algogaja.com/?kboard_redirect=3"><![CDATA[여행중 사건 사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어느 유학생이야기]]></title>
			<link><![CDATA[https://algogaja.com/?kboard_content_redirect=4977]]></link>
			<description><![CDATA[저는 충청도 소년이기에 영어도 천천히 구수하게(?) 했습니다.
"hello" 한마디를 할때도 "해~를~로~우" 이렇게 ㅡ.ㅡ ...
뭐 웃음거리가 이만저만이 아니죠
.
사촌형은 영어를 계속 써야 된다고 했지만 저는 입을 굳게 닫았습니다.

그리고 학교에 들어간지 5일정도 지난날 저는 딜레마에 빠지고 맙니다.

쉬아가 마려웠던 거죠... 수업시간이었기에 선생님한테 물어봐야 했지만 어떻게 말해야 돼는지.... 머리가 까매지더라구요...

너무 참아 방광은 터질것 같았고 실신 5분전까지 갔습니다...
그냥 일어나서 가면 될겄을... 순진했던 저였기에....

그 순간! life saver 가 나타났습니다.

한 여학생이 선생님한테 뭐라고]]></description>
			<author><![CDATA[박한오]]></author>
			<pubDate>Thu, 25 Jan 2007 22:47: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algogaja.com/?kboard_redirect=3"><![CDATA[여행중 사건 사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오정 드디어 귀가 뚫리다]]></title>
			<link><![CDATA[https://algogaja.com/?kboard_content_redirect=4978]]></link>
			<description><![CDATA[<b>사오정 드디어 귀가 뚫리다. </b>

사오정이 드디어 보청기를 하나 장만했다......
학교 자습시간을 마치고 수업이 시작되었다.
근데 맨 뒤에서 자꾸 이상한 소리가 나는 것 이었다.

"이~여~이~"

선생님 : 야. 거기 맨뒤! 필기 안하고 뭐해?
사오정 : 안보여서요.....
선생님 : 그래? 이제 공부시킬 맛 나는군 !
말귀 한번에 알아들은적이 처음이므로..... 니 눈은 몇인데?
사오정 : 제 눈은 둘인데요.
선생님 : 아니. 아니. 그거 말고 니 눈이 얼마냐고?
사오정 : 제눈은 안파는데요.??????
선생님 : 아이~씨 #$%^%  니 눈이 얼마나 나쁘냐고?
사오정 : 제 눈은 뭐......  나쁘고 착하고 그런거 없는데요...    &amp;%^#^%*$

 ]]></description>
			<author><![CDATA[박한오]]></author>
			<pubDate>Sat, 13 Jan 2007 12:14: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algogaja.com/?kboard_redirect=3"><![CDATA[여행중 사건 사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터무니 없는 세 가지 소원]]></title>
			<link><![CDATA[https://algogaja.com/?kboard_content_redirect=4979]]></link>
			<description><![CDATA[한 사나이가 책상 앞에서 꾸벅 꾸벅 졸면서 시간을 죽이고 있었는데<br />
램프의 요정이 나타나서 3가지 소원을 말하라고 한다. 웬 떡???<br />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br />
"이 세상 제일의 부자로 만들어 주세요"라고 소원을 말하자마자 돈이 엄청 굴러 들어왔고<br />
정신을 차리면서<br />
"수 많은 미녀들을 주세요"라고 빌자마자 세상 미인들이 와르르....<br />
마지막 세번째 소원으로 짱구를 굴려가며<br />
"평생 아무것도 안하고 편하게 살고 싶습니다"라고 말하자마자<br />
본래 그 자리에서 다시 꾸벅 꾸벅 졸고 있더란다....^_^]]></description>
			<author><![CDATA[algogaja]]></author>
			<pubDate>Wed, 06 Sep 2006 14:24: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algogaja.com/?kboard_redirect=3"><![CDATA[여행중 사건 사고]]></category>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