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제일 싼 것은 무엇일까?

시골에서 오신 할머님이 영국을 관광하면서, ‘제일 싸고 좋은 것이 무엇이냐?’  

가이드가 ‘감자가 제일 싸고 좋다’ 라고 하였단다.

할머님이 영국 가이드에게 진지하게 ‘감자 좀 사러가자!’ 라며 애원을 하였다는데,

파리에 도착해서 ‘프랑스에서는 제일 싸고 좋은 것이 무엇이냐?’

가이드가 별생각 없이 ‘바게트가 제일 싸고 좋다'고 하였다.



진지하게 부탁을 해서 빵집에 모시고 가니까, 자식들에게 선물을 하신다고 ‘바게트’(빵)를 한 아름 사셨다.

그러고는

‘외국인은 면세 혜택이 있다는데, 면세 서류는 왜 안 주나? 가이드 양반이 힘 좀 써봐!!!!!!’



* algogaja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11-30 01:14)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