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를 밟으면 프랑스에 다시 온다???

노트르담 대성당’ 앞에는 프랑스 도로의 영번 표지판 (원점) 이 청동으로 되어 있는데, 이곳을 한번 밟으면 파리에 다시 온다는 전설이 있어서 모두가 밟다보니 녹슬 틈이 없다.

원점을 밟는 행태도 가지가지인데.....
어떤 사람은 수줍게 밟고 (내숭형), 어떤 사람은 찍고 돌고 (카바레형), 어떤 사람은 밟고 마냥 서 있고(찐드기형), 또 어떤 사람은 밟고 또 밟고 (이민 갈증형)……… 여러분은 어떻게 밟으실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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