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데팡스가 중립국? 여권에 도장을 찍자!!!!!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
유럽 통합이 이루어 지기 전에는 국경에서 여권검사를 했었는디....
여권에 세관 도장이 많으면 많을 수록 어깨에 힘이 들어가던 시절이야기다.
모 여행사에서,
일정표에 ‘룩상부르그’ 중립국을 거치도록 되어 있었는데, 실수로 못 들렸단다.
그냥 한국에 들어가면 말써이 많을테고, 워짠다냐???

기발한 아이디어!!   파리에서 투어중에,
자! 지금부터 프랑스 내의 중립국인 ‘라 데팡스’로 진입을 하니까 모두 여권 준비하세요.” ?????
모두들 분주하게 여권을 찾아서 손에 쥐고 기다리는데…….
네~ 오늘이 마침 일요일 이라서 검사관이 쉬는 모양입니다. 여권 집어 넣으세요.
결국, 손님들은 8개국을 돌은것으로 성공!!!!!

꽥 @$#%% 가이드 맞아?

* algogaja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11-30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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