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 봐!! 호텔이라고 쓰였죠?

짧은 시간에 많은 나라를 보는 패키지 여행이 좋은 줄로만 알고 오신 손님들....

꽉 짜여진 일정으로 하루 종일 파리 시내를 뺑뺑이 돌고 저녁 식사 후,

호텔까지 1시간 40분을 열심히 달려 간다. 시내는 비싸니까....

호텔에 도착하여 그 모양새를 보고

“이게 무슨 호텔이야? 우리나라 여인숙보다도 못하잖아?"라며 불만을 터트리는데,

T.C 조용히 호텔 간판을 가리키며  “뭐라고 쓰여있죠? 호~텔! 따라서 해 보세요, 호~텔!!”

덤핑 패키지 상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상황이죠....^_^



비싸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지만, 싸고 좋은 여행 상품은 없구요.... 합리적인 가격과 여행의 질을 비교하시는 것이 상품 선택의 첫째 조건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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