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꼬리 곰탕에 숨겨진 의미???

유학 보낸 아들 집에 어머니가 오셨단다.

송금 받아서 생활하는 유학생 부부는

어떻게하면 어머니 대접을 잘할까 고민을 하였다는데.....



어머님이 만나는 사람들에게 며느리 칭찬을 하시는데

"우리 며늘애가 그 비싼(?) 소꼬리를 한달 내내 끓여주어서

살이 뽀얗게 올랐다우~ "



땅까지 팔아서 아들 공부시키는 어머니에게

송금이 부족하다는 말은 못하고......

고개숙인 며느리는 몸둘바를 몰라한다.

'어머니 죄송합니다. 프랑스에서는 소꼬리가 엄청나게 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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