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 달라~ 십 달라~

우리나라 관광객이 몰리는 장소에는 관광객에게 싸구려 물건을 팔기 위하여, 우리 나라 말을 몇 마디 배워서 요긴하게 써먹는 불법 상인들이 판을 벌이는데....

몇 년전에는 일본말을 배웠겠지만.....



장사치와 흥정을 하시던 시골 할머님!

세개에 15 달라하는 물건을 놓고 흥정을 하시다가, 가격을 깍아 볼 요량으로 안 사실것 처럼 버스로 가면서 손을 내 저으시는데, 팔아 볼 욕심에 할머님 옷 소매를 붙잡고 늘어지면서.....



장사치: 십 달라~ 십 달라~  할마니, 십 달라~  

할머님: 옛끼 이누~움, 뭘 달라꼬 ?????  (참고: 흑인들은 연한 발음을 잘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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