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 프랑스

산업 시설 및 고딕건축 유물이 많은 삐까흐디 지방은 프랑스 최초의 왕조가 태동한 곳 이기도 하다. 세계 1차 대전과 2차 대전 당시 연합군과 독일군의 수 많은 피를 흘린 장소, 전쟁박물관이 있으며 지정학적 위치로 인하여 외적의 침입이 많았다.

2016년 1월 1일을 기해 시행된 레지옹 개편에 따라 노르파드칼와 피카르디가 합병되면서 신설되었다. 신설 당시에는 노르파드칼레피카르디(프랑스어: Nord-Pas-de-Calais-Picardie)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노르파드칼레피카르디 레지옹 의회는 2016년 3월 14일에 열린 회의에서 레지옹의 최종 이름을 오드프랑스(Hauts-de-France, “프랑스의 위쪽”이라는 뜻)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