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와르 고성

포도주 산지로도 유명한 ‘르와르 Loire’ 강 유역일대는 대서양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영향으로 온화한 기후에 낮은 구릉 지대의 아름다운 자연으로 귀족들의 고성이 자리잡았다. 중세 때 군사 목적으로 세운 성과, 르네상스 이후 왕후, 귀족들의 주거지였던 성채 80 여 개가 방문이 가능하고, 문화재를 보존만 하기 보다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유혹하는 이곳은 최소한 2, 3일 정도 묵으면서 방문해볼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