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지 언니입니다.

안녕하세요~
수지언니 김지현 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매일을 드리는 이유는 아시겠지만 제 학생의 학부모께서 누를 끼쳐 중간입장인 저와 수지가 본의 아니게 선생님께 실망을 안겨드려 적어도 이렇게라도 사과의 말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여행객들 특성상 참 이런저런 욕심을 부리고 이기심에 다른사람들을 상처 주기도 하는데요 그런 부분을 너그러이 받아주셔서 저희쪽에서는 더우더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제발 거절마시고 한국에서 필요하신 물품이나 부탁이 있으시면 해주세요. 아니면 제가 평생 죄송한 마음 갖고 살거 같습니다.

다시한번 이런일로 마음상하게 해드려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또 인사 올리겠습니다
전체 1

  • 2018-09-15 06:32
    세심히 신경써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좋은 인연으로 다시 뵙기를 바라며... 알고가자 안 완기 드림.

전체 10

1:1 상담

당신만의 여행을 디자인합니다.